양산일수대출
직장인도 사업자도
소득 있으면 상담해요

하시는 일이 무엇이든 사정부터 듣고 이야기를 시작해요.

양산일수대출,
이것부터 답해요

꼭 알아 둘 것만 추렸어요.
궁금한 줄을 눌러 보세요.

양산일수대출 상담은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하시는 일과 상관없이 열려 있어요. 월급을 받는 분과 가게를 꾸리는 분은 돈이 들어오는 때가 달라서, 상담에서 여쭙는 이야기와 갚는 주기를 정하는 이야기가 조금씩 달라져요. 어느 쪽이든 금액은 부담 없는 선에서 정하고, 이자 기준은 똑같이 숨김없이 말씀드려요.

  1. 01

    하는 일을 꼭 말해야 해요?

    돈이 들어오는 때를 알아야 갚는 주기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여쭤요. 회사 이름이나 가게 이름까지 처음부터 밝히실 필요는 없어요.

    첫 전화 읽어 보기 →
  2. 02

    직장에 연락이 가지 않아요?

    상담한 내용을 직장이나 거래처에 알리지 않아요. 빚 사정을 주변에 알리는 추심은 법으로도 금지돼 있으니 어떤 것이 막혀 있는지 읽어 보세요.

    비밀 이야기 읽기 →
  3. 03

    일에 따라 이자가 달라요?

    직장인이든 사업자든 이자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 정해요.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지는 하시는 일과 상관없이 상담에서 그대로 말씀드려요.

    이자 이야기 읽기 →

하는 일은 달라도
묻는 마음은 같아요

월급이든 가게든 걱정은 비슷해요.
다른 건 돈 들어오는 때뿐이에요.

  • 직장인도 사업자도

    일수를 시장 상인만 쓴다거나 월급 받는 사람만 된다고 아시는 분도 계세요.
    퍼스트머니 상담은 직장인과 사업자 모두에게 열려 있어요.

  • 월급날과 나가는 돈

    직장인이시면 월급이 들어오는 날과 매달 꼭 나가는 돈을 여쭤요.
    매일 갚는 돈이 생활을 누르지 않는 선을 찾으려는 거예요.

  • 고르지 않은 매출

    사업하시는 분은 잘되는 날과 한산한 날의 차이, 돈이 크게 나가는 때를 들어요.
    금액은 한산한 날에도 무리 없는 만큼으로 이야기해요.

  • 기준은 일정한 소득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어떤 일을 하시든 상담해요.
    소득이 없는 분은 상담 대상이 아니고,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함께 봐요.

상담에서 듣는 것
이렇게 달라요

여쭙는 이야기만 조금 다를 뿐이에요.
이자 기준과 계약 방식은 똑같아요.

직장인과 사업자 상담에서 달라지는 것
묻는 이야기직장인이라면사업자라면
돈이 드는 때월급날에 한 번날마다 조금씩
먼저 여쭙는 것월급날과 나가는 돈잘되는 날과 한산한 날
흔한 사정월세와 카드값이 겹침급여일과 세금이 겹침
갚는 주기월급날 사정을 들어요장사 사정을 들어요
이자 기준법이 정한 상한 안법이 정한 상한 안
계약하는 곳만나서 종이로 써요만나서 종이로 써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럴 때 전화해도
괜찮은 예시예요

아래는 예시로 꾸민 장면이에요.
손님이 겪은 일이 아니에요.

  • 월급날 앞두고
    월세가 겹쳤어요

    월급까지 며칠 남았는데 월세와 카드값이 같은 때 몰린 직장인이라면, 월급날을 알려 주시고 갚아 나가기 편한 금액부터 이야기해요.

  • 병원비가 갑자기
    크게 나왔어요

    가족 병원비로 모아 둔 돈이 바닥난 직장인이라면 필요한 만큼만 말씀하시고 매일 갚을 돈을 같이 따져 봐요.

  • 급여일과 세금이
    한꺼번에 왔어요

    직원 급여일과 세금 내는 때가 겹친 사업자라면 돈이 크게 나가는 날을 피해 주기를 잡아요.

  • 첫 상담이라
    망설여져요

    대출 상담이 처음이라 전화 앞에서 망설여지면 궁금한 것 하나만 먼저 물어보세요.

  •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어요

    입사하거나 가게를 연 지 얼마 안 된 분도 물어보실 수 있고, 장담 없이 사정을 먼저 들어요.

  • 직장도 다니고
    가게도 해요

    낮엔 직장에 다니고 저녁엔 작은 가게를 하신다면 두 곳에서 돈 드는 때를 함께 들려주세요.

직장인과 사업자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전에 궁금해하시는 것들이에요.
묻는 말에 쉬운 말로 답했어요.

직장인도 일수를 쓸 수 있나요?

네, 쓰실 수 있어요. 일수는 가게 하는 분만 쓰는 것으로 아는 분이 많지만, 퍼스트머니는 직장인에게도 똑같이 상담해 드려요. 월급을 받는 분이라고 해서 따로 막아 두는 것은 없어요. 회사에 다니면서 돈 나갈 일이 한꺼번에 겹치는 것은 흔한 사정이니 어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직장인은 돈이 달에 한 번 들어오다 보니, 날마다 갚는 방식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상담에서 월급날과 달마다 꼭 나가는 돈을 듣고, 갚는 주기를 어떻게 잡으면 편할지 함께 이야기해요. 매일 갚는 것이 기본이지만 사정을 듣지 않고 틀에 끼워 넣지는 않아요.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물어볼 수 있어요?

물어보시는 것은 누구든 괜찮아요. 사업자등록 없이 장사를 하시거나 혼자 일감을 받아 일하시는 분도 계시니까요. 먼저 어떤 일을 하시는지, 돈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들려주세요. 거기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요. 일한 지 얼마나 됐는지, 주로 어떤 식으로 돈을 받으시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면 좋아요.

다만 사정을 들은 뒤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말씀드리게 되고, 그 서류는 사람마다 달라요. 등록이 없다고 해서 문 앞에서 돌려보내지는 않지만, 된다고 먼저 장담해 드리지도 않아요.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어려운 이야기를 숨김없이 나눠요.

회사에 상담한 게 알려지나요?

상담하신 것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요. 통화에서 들은 이야기는 상담하는 데만 쓰고, 직장 동료나 윗사람에게 전할 까닭이 없어요. 회사 이름을 처음부터 밝히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직장에 다닌다는 것만 먼저 말씀하셔도 돼요. 일터로 무언가 오는 것이 걱정되시면 어떻게 연락받고 싶은지를 통화 첫머리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계약한 뒤에도 마찬가지예요. 빚이 있다는 것을 직장에 알리거나 일터로 찾아가 곤란하게 만드는 추심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그런 일을 당하셨다면 참지 마시고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알려 도움을 청하세요. 연락받고 싶은 때와 번호는 상담에서 미리 말씀해 주세요.

장사하는 중에도 상담할 수 있어요?

네, 손님이 뜸한 틈에 잠깐 전화하셔도 되고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상담은 24시간 받으니 가게 문을 닫은 뒤 늦은 때에 연락하시는 사장님도 많아요. 편한 때를 고르시면 돼요. 한창 바쁜 때를 피해 손이 비는 틈에 문자 한 줄만 남겨 두셔도 저희가 읽고 답을 드려요.

통화하다가 손님이 들어오면 끊고 나중에 이어 가셔도 괜찮아요. 어디까지 이야기했는지 저희가 기억해 두었다가 그다음부터 이어서 말씀드려요. 장사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꼭 들어야 할 이야기만 짧게 추려서 여쭐게요. 바쁜 철이라면 그렇다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월급날에 몰아서 갚아도 되나요?

퍼스트머니는 매일 갚는 것을 기본으로 해요. 날마다 조금씩 갚으면 남은 돈이 바로바로 줄어서 뒤로 갈수록 가벼워지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사정을 듣지도 않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하지는 않아요. 한 번에 큰돈을 내는 것보다 작은 돈을 자주 내는 편이 살림에 덜 무겁다고 느끼는 분도 많아요.

월급이 달에 한 번 들어오는 분이라면 그 사정을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갚는 주기는 이야기를 들은 뒤에 정하니, 어떻게 하면 생활에 무리가 없을지 함께 따져 볼 수 있어요.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적고, 만나는 날 종이에서 한 번 더 읽어 드려요.

장사가 안되는 날은 어떻게 갚아요?

그런 날이 있다는 것을 상담에서 먼저 들어요. 그래서 금액을 정할 때 잘되는 날이 아니라 한산한 날에도 갚아 나가기 편한 만큼으로 이야기해요. 처음부터 빠듯하게 잡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예요. 비 오는 날이나 손님이 뜸한 철처럼 벌이가 줄어드는 때를 떠올려 보시고 그 사정을 그대로 들려주세요.

계약한 뒤에 갚기 어려운 날이 생길 것 같으면 미루지 말고 먼저 연락해 주세요. 말없이 넘기시는 것보다 미리 알려 주시는 편이 서로 이야기하기 쉬워요. 늦어질 때 어떻게 되는지는 계약서에 적혀 있으니, 만나는 날 그 줄을 꼭 같이 읽어 보세요.

다니는 회사 이름까지 말해야 해요?

처음 통화에서는 직장에 다닌다는 것과 월급이 들어오는 날 정도만 말씀하셔도 돼요. 회사 이름을 대지 않아도 일수가 어떤 방식인지, 이자가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충분히 들으실 수 있어요. 어느 동네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정도만 들어도 첫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넉넉해요.

계약까지 가실 때는 일하고 계신 것을 살필 서류가 필요할 수 있고, 그때는 조금 더 알려 주셔야 해요. 무엇이 필요한지는 상담을 마친 뒤에 말씀드려요. 알려 주신 내용은 계약을 살피는 데만 쓰고 회사에 알리지 않으니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일용직이나 아르바이트도 상담돼요?

일정하게 들어오는 소득이 있으시면 상담해 드려요. 날마다 일당을 받으시거나 아르바이트로 생활하시는 분도 물어보실 수 있어요. 어떤 일을 얼마나 꾸준히 하고 계신지, 돈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일하는 날이 고르지 않다는 것을 숨기실 필요가 없고, 그 사정을 그대로 알아야 무리 없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다만 된다는 약속을 먼저 드리지는 않아요. 일이 들쑥날쑥한 분일수록 날마다 갚는 돈이 버거워지지 않는지가 중요해서, 금액을 작게 잡는 쪽으로 이야기하게 될 수 있어요. 들어 보시고 무리라고 느껴지면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 판단은 손님 몫이에요.

유흥업에 종사해도 물어볼 수 있어요?

네, 물어보실 수 있어요. 유흥업 종사자분도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직장인이나 사업자와 똑같이 상담해 드려요. 하시는 일을 듣고 먼저 선을 긋지 않아요. 수입이 들어오는 날이 고르지 않다면 그 사정을 그대로 들려주세요. 그래야 날마다 갚는 돈을 무리 없는 선으로 잡을 수 있어요.

밤에 일하시는 분이 많아서 일을 마친 뒤 문자로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상담한 내용은 가족이나 주변에 알리지 않아요. 계약은 다른 분과 똑같이 직접 만나 종이로 함께 읽고, 진행이 되는지는 사정을 들은 뒤 상담에서 함께 봐요.

가게 하는 사람이 챙길 서류는 뭐예요?

필요한 서류는 사정을 들은 뒤에 말씀드려요. 하시는 일과 가게를 꾸려 온 사정이 저마다 달라서, 누구에게나 똑같은 목록을 내밀지 않아요. 그러니 전화하시기 전에 미리 이것저것 떼어 두실 필요는 없어요. 가게마다 갖고 계신 서류가 다르니, 지금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통화에서 먼저 말씀해 주셔도 좋아요.

상담에서 챙기실 것을 들으시면 계약하는 날 가지고 나오시면 돼요. 서류는 직접 만나서 함께 살피고, 계약서도 그 자리에서 종이로 같이 읽어요. 통장 실물이나 비밀번호, 카드처럼 남에게 넘기면 안 되는 것은 어디에도 건네지 마시고, 누가 요구하면 의심해 보세요.

양산일수대출 상담,
직업보다 소득을 봐요

상담 전에 알아 둘 것들이에요.
더 볼 쪽으로 바로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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