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일수대출
이자가 궁금하면
그대로 물어보세요

이자를 묻는 건 실례가 아니라 손님이 꼭 해야 할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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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부터 답해요

꼭 알아 둘 것만 추렸어요.
궁금한 줄을 눌러 보세요.

양산일수대출 이자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 정하고,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지 상담에서 숨김없이 말씀드려요.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가 없고 중개수수료도 받지 않아요. 수수료처럼 이름이 달라도 대출 때문에 받는 돈은 이자로 본다는 것, 먼저 떼고 준 돈이 있다면 받은 돈이 원금이라는 것도 알아 두세요.

  1. 01

    이자부터 물어봐도 돼요?

    네, 첫마디로 이자부터 물으셔도 괜찮아요. 얼마를 빌리면 하루에 얼마씩 갚는지까지 함께 물으시면 그림이 훨씬 또렷해져요.

    첫 전화 읽어 보기 →
  2. 02

    들은 이자가 바뀌진 않아요?

    통화에서 들은 이자는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요. 만나는 날 종이에 적힌 것과 들은 것이 같은지 한 줄씩 함께 맞춰 봐요.

    계약하는 날 읽기 →
  3. 03

    매일 갚으면 이자가 줄어요?

    매일 갚을 때마다 남은 돈이 줄어들어요. 갚는 방식과 주기를 어떻게 정하는지는 대문에서 묻고 답하듯 풀어 두었어요.

    대문으로 돌아가기 →

이자 이야기는
먼저 꺼내 드려요

묻기 전에 저희가 먼저 말씀드려요.
몇 번이든 다시 답해 드려요.

  • 먼저 물어도 되는 이자

    따지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이자 묻기를 넘기는 분이 많아요.
    이자는 가장 먼저, 가장 꼼꼼하게 물으셔야 하는 이야기예요.

  • 법이 그어 둔 위쪽 선

    이자는 법이 위쪽 선을 그어 두어 등록된 곳이든 아니든 그 위로는 받을 수 없어요.
    넘겨 받기로 한 부분은 효력이 없어요.

  • 이름이 달라도 이자예요

    수수료, 사례금, 보증료처럼 이름이 무엇이든 대출 때문에 받는 돈은 모두 이자로 봐요.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 먼저 떼면 받은 돈이 원금

    이자를 미리 떼고 나머지만 건넸다면 손에 들어온 돈이 원금이에요.
    계약서 금액과 받은 돈이 다르면 그 차이를 물어보세요.

이자 이야기에
나오는 말이에요

낯선 낱말을 쉬운 말로 바꿔 드려요.
통화하다 막히면 여기를 다시 보세요.

이자와 얽힌 낱말을 쉬운 말로 푼 표
나오는 말쉬운 뜻물어볼 것
원금이란실제로 받은 돈먼저 뗀 돈이 있는지
이자율이란빌린 값의 비율법의 상한 안인지
먼저 떼는 이자미리 빼고 주는 돈받은 돈이 얼마인지
중개수수료이어 준 값이라는 돈달라고 하면 불법
늦을 때 이자늦게 갚을 때 붙는 돈계약서에 적혔는지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자를 들을 때
셋만 기억하세요

숫자에 밝지 않아도 괜찮아요.
통화하면서 하나씩 되물어 보세요.

  • 하루 갚는 돈을 물어요

    매일 얼마씩 언제까지 갚는지 물어보세요.

  • 모두 얼마인지 물어요

    갚을 돈을 모두 더하면 얼마인지 여쭤요.

  • 따로 내는 돈을 물어요

    이자 말고 더 내실 수수료는 없어요.

이자와 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전에 궁금해하시는 것들이에요.
묻는 말에 쉬운 말로 답했어요.

이자는 누가 어떻게 정하는 거예요?

이자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 정해요. 그 안에서 얼마가 되는지는 필요한 금액과 갚는 기간, 손님 사정을 들은 뒤에 이야기하고,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됐는지를 상담에서 숨김없이 말씀드려요. 어림짐작으로 부르는 값이 아니라 까닭을 하나하나 댈 수 있는 값이어야 한다고 여겨요.

그래서 전화로 사정을 듣기 전에 이자가 얼마라고 잘라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듣지도 않고 숫자부터 부르는 곳이 오히려 미덥지 않은 곳이에요. 들으신 이자가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 납득이 안 되면 다시 물어보시고, 그래도 석연치 않으면 계약하지 않으셔도 돼요.

법이 정한 상한은 왜 있는 거예요?

돈이 급한 사람은 불리한 조건도 받아들이기 쉬워요. 그 틈을 타서 지나친 이자를 받지 못하도록 법이 위쪽에 선을 그어 둔 거예요. 등록된 대부업체는 물론이고 개인끼리 빌려주는 돈에도 선이 있어요. 빌리는 사람이 사정이 어렵다는 것을 구실로 삼지 못하게 하려는 울타리라고 보시면 돼요.

그 선을 넘겨 받기로 한 이자는 넘는 부분이 효력이 없어요. 이미 냈다면 원금을 갚은 것으로 치고, 그러고도 남으면 돌려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상한이 지금 얼마인지는 이 사이트 아래쪽 알림 글에 적혀 있으니 상담 전에 한 번 읽어 보세요.

수수료를 따로 받지는 않나요?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중개수수료도 받지 않고요. 중개를 해 줬다는 까닭으로 손님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 일이에요. 그래서 상담부터 계약까지 손님이 이자 말고 따로 내실 돈이 없어요.

법은 수수료나 사례금, 보증료처럼 이름을 어떻게 붙이든 대출 때문에 받는 돈을 모두 이자로 봐요. 그러니 어느 곳과 이야기하시든 이자 말고 더 내는 돈이 있는지 물으시고, 있다면 그 돈까지 더해서 상한 안인지 따져 보셔야 해요. 서류를 떼어 주는 값이나 심사하는 값 같은 이름이 붙어도 마찬가지로 이자에 넣어 셈해요.

먼저 떼는 이자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빌리기로 한 돈에서 이자를 미리 빼고 나머지만 건네는 것을 선이자라고 해요. 이럴 때 법은 손에 실제로 들어온 돈을 원금으로 봐요. 계약서에 큰 금액이 적혀 있어도 받은 돈이 적다면 적은 쪽이 바탕이에요. 받지도 않은 돈에까지 이자를 물리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니 손님께 이로운 셈법이에요.

그래서 계약하실 때 실제로 받는 돈이 얼마인지를 꼭 물으셔야 해요. 계약서에 적힌 금액과 받는 돈이 같은지, 다르다면 왜 다른지 서명 전에 짚어 보세요. 만나서 계약서를 함께 읽는 자리에서 이 부분만큼은 잊지 말고 꼭 짚어 물어보세요.

하루에 갚는 돈은 어떻게 정해져요?

빌린 돈과 이자를 더한 뒤 갚기로 한 날수로 나눠서 정해요. 그래서 같은 돈을 빌려도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하루에 갚는 돈이 작아지고, 짧게 잡으면 커져요. 금액과 기간은 모두 상담에서 정해요. 어느 쪽이 낫다고 잘라 말하기보다 두 가지를 나란히 놓고 손님 살림에 편한 쪽을 같이 찾아요.

정할 때 저희가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손님이 날마다 갚아 나가기 편한 만큼인지예요. 하루 갚는 돈이 생활비를 누르면 며칠 못 가서 힘들어지니까요. 얼마면 무리가 없을지 말씀해 주시면 그 금액을 바탕으로 빌릴 돈과 기간을 이야기해요.

일찍 다 갚으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이자는 돈을 쓴 날만큼 붙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래서 남은 돈을 앞당겨 갚으면 그 뒤로는 붙을 이자가 줄어드는 것이 맞아요. 다만 앞당겨 갚을 때 어떻게 셈하는지는 계약마다 적는 내용이 달라요. 하루라도 일찍 갚으면 그만큼 돈을 쓴 날이 줄어든다는 것이 이 셈의 바탕이에요.

그러니 상담에서 미리 다 갚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꼭 물어보세요. 들으신 답이 계약서 어느 줄에 적혀 있는지도 만나는 날 종이에서 함께 찾아보세요. 형편이 풀려 일찍 갚고 싶어질 수도 있으니, 지금은 그럴 생각이 없더라도 한 번 물어 두시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아요.

늦게 갚으면 이자가 얼마나 붙어요?

갚기로 한 날을 넘기면 늦은 만큼 이자가 더 붙을 수 있어요. 이 이자도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고, 얼마나 붙는지는 계약서에 미리 적혀 있어야 해요. 적혀 있지 않은 돈을 나중에 달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 늦을 때 붙는 돈을 말로만 듣고 넘기지 말고 종이 어디에 적혀 있는지 눈으로 찾아보세요.

만나서 계약서를 읽는 날 늦을 때 어떻게 되는지 적힌 줄을 함께 짚어 드려요. 그 줄을 듣고 고개가 끄덕여질 때 서명하시면 돼요. 그리고 늦어질 것 같은 날이 보이면 그 전에 먼저 연락해 주세요. 미리 말씀해 주시면 이야기할 수 있는 폭이 넓어져요.

이자를 깎아 달라고 해도 되나요?

말씀해 보셔도 돼요. 이자가 부담스럽다고 솔직히 말씀하시는 것은 실례가 아니에요. 저희는 이자가 어떤 기준으로 정해졌는지를 다시 풀어 드리고, 금액이나 기간을 달리 잡으면 하루 갚는 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따져 봐요. 값을 묻고 따지는 손님을 저희는 까다롭다고 여기지 않아요.

다만 듣기 좋으라고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지는 않아요. 낮출 수 있는 이야기와 어려운 이야기를 나눠서 그대로 말씀드려요. 다른 곳에서 들은 조건이 있으면 그것도 들려주세요. 손님이 여러 곳을 비교해 보고 정하시는 것은 마땅한 일이고, 저희도 그걸 말리지 않아요.

통화에서 들은 이자를 어떻게 믿어요?

말로 들은 것은 종이에 적힌 것과 맞춰 보실 때 비로소 믿을 수 있어요. 그래서 퍼스트머니는 계약을 직접 만나서 종이로 해요. 통화에서 말씀드린 이자와 갚는 방식이 계약서에 그대로 적혀 있는지 한 줄씩 함께 읽어요. 그 자리에서 내용이 바뀌어 있다면 까닭을 듣기 전에는 다음 줄로 넘어가지 않으셔도 돼요.

통화하실 때 들은 금액과 이자, 하루 갚는 돈을 받아 적어 두세요. 만나는 날 그 메모를 꺼내 놓고 계약서와 나란히 보시면 돼요. 한 글자라도 다르면 서명하지 마시고 까닭을 물으세요. 계약서 한 부를 받아 가시면 집에서 다시 읽어 보실 수도 있어요.

이자가 상한을 넘은 것 같으면 어떡해요?

먼저 지금까지 받은 돈과 낸 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보세요. 수수료나 먼저 뗀 이자처럼 이름이 다른 돈도 빠뜨리지 말고요. 그 종이를 들고 금융감독원에 상담하시면 상한을 넘었는지 함께 따져 볼 수 있어요. 언제 얼마를 어떻게 보냈는지 은행 거래 내역을 뽑아 두시면 따져 보기가 한결 쉬워요.

넘겨 낸 이자는 효력이 없어서 돌려 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려면 계약서와 돈을 보낸 내역이 있어야 하니 버리지 말고 모아 두세요. 등록되지 않은 곳에서 빌리셨다면 더더욱 혼자 풀려고 하지 마시고,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알려 도움을 받으세요.

양산일수대출 이자,
이렇게 보시면 돼요

놓치기 쉬운 사실을 추렸어요.
줄을 누르면 그 쪽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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